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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미분양 나면 안되는 이유 유동화증권 만기일

마카오하백 2022. 12. 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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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 유동화증권 만기일이 1월 19일이기 때문임

 

원래 둔촌주공 건설측이 10월 28일에도 돈을 갚았어야 했지만 차환발행에 실패해버린 상황이었고

겨우겨우 금융당국의 채안펀드로 연명한 상황이었음

 

그런데 저게 미분양이랑 미계약이 터지고 그래서 2차 차환 위기가 터진다? 그럼 레고랜드 사태랑 흥국생명 사태에 이어서 제3차 자금 경색 위기가 터짐

 

그나마 레고랜드 사태랑 흥국생명 사태는 돈이 없었던건 아니었으니까 어찌어찌 돈 갚고 넘길 수 있었는데 이번에 생기는 차환 실패는 진짜로 돈이 없어서 못하는 거라 차원이 다름. 애초에 둔촌 주공 분양시기는 원래 2월이 되어야 했는데 저 돈 갚을려고 12월로 땡긴거기도 하고

 

특히 bj파월이 미국 고용 지수 보고 또 마법을 부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저 사태가 터지면 한국은행의 금리 올릴수 있는 폭도 적어짐


- 둔촌 계약 80% 이하면 사업비 대출 불가 뉴스

- 4조 2천억의 계약금 20프로면 대략 8400억

- pf이자 대략 12퍼 기준 8천억

- 이자 6프로 완전도급제 였으니 8천억이 아닌 7420억이 필요한 상태

- 실계약률 88.3% 못넘기면 pf상환불가

 

=> 계약 최소 80%는 달성해야 하는 상태

=> 일단 완전도급제이기 때문에 건설사 보다는 현재 조합원이 위험한 상태 즉, 개인이 위험한 상황으로 보면 됨

=> 국가, 기관차원에서 개인의 편의를 봐주느냐 하는 부분에 주목해야 함

=> 과연 조합원은 분담금을 버텨낼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 현금부자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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