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
사업해서 엄청 잘되고 한달에 순수익 2천도 찍고 써도써도 돈이 줄지 않았다
와 대박 내가 사업에 감각이 있고 수완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 보면 운이 80%이상이였다
사업에서 운은 제일 크게 작용한다 ,
물론 천부적으로 타고난 새끼들이 있다 어느분야에 가서던 수완 및 추진력이 엄청나서 넘사벽인 사람들 
머리가 그쪽으로 잘 돌아가는 놈들 이사람들은 어차피 어딜가든 될 놈이고 그사람이 운까지 타면 ?
그 사람은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



2. 돈
월200따리 였을때 와 월5백만 벌면 행복하겠다..
사업해서 5백찍었을때 와 천만 벌었으면..
천넘고 2천넘어서 한달에 순수익 2천 벌게 되었을때 1년에 2억을 손에 쥐었을때,
월1억을 벌고싶다는 나를 보게되었다
돈에 대한 완전한 만족은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벌면 벌수록 더벌고 싶고 공허함이 잘 채워 지지 않는다.

 

 

 



3. 감각과 본질
첫술에 배부른수 없듯이 사업도 하다보면 감각이 생긴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뭘해야할지도 모르지만 어느정도 나간뒤에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그다음번에 다른걸 진행해도
사업 감각이 생긴다. 그러나 돈만 쫒다 보면 그 일은 금방 무너진다 내실이 튼튼해야한다 
내가 하는 사업에 본질이 무엇이고 무엇이 바탕이 되었냐에 따라서 더욱더 높게 올라가고 더 커지지만
돈만 쫒다보면 어느덧 그사업은 빚좋은 개살구가 되어있을것이고 차츰 경쟁력을 잃어 가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



4. 터널
내 일을 한다는건 어두운 터널에 들어가는거와 같다 아무것도 안보이고 캄캄하고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그냥 아침마다 두렵고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누가 일을 시켜주지도 않고 아무도 나를 다그치치 않는다.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스스로 일을 만들어서 스스로 일해야한다 
그렇다고 미친듯이 열심히만 한다고 하루에 24시간 일만 한다고 되지도 않는다
돈이라는게 내가 벌고 싶다고 오지 않고 대충한다고 안오지도 않더라



5. 좌절
저번달에 2천벌다가 이번달에 1천만원 벌면 좌절한다 과거 200따리보다 5배의 수입이 늘었어도
내가 2천벌었던 기억과 그감정이 떠나지않아서 괴롭다
뭔가 실패한거 같고 망한거 같고 우울감에 빠진다 그러다가 다시 3천을 벌면 좋아해하는 정신병에 걸리기도 한다



6.노하우
주변에서 돈버니 지인,친구 등등 찾아와 알려달라고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많이왔는데
알려줘도 할수가 없다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해라 이렇게 해도 그대로 하는사람도 없었고
해도 결과가 똑같을수가 없었다. 
쉽게 생각해서 니가 메시한테 축구하는법 알려달라고해서 노하우 배우면 니가 메시 축구실력 발끝자락은 될수있을까?
어떻게하는지를 알려주는건 그냥 서점가면 널려있는 책보면 된다 그게 정답이야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점 그외 많은것들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아이템,노하우 이딴거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다~ 니가 똥을 팔아도 될놈은 된다 



3줄요약
1. 니인생은 운이80%이상
2. 한달에 순수익 2천 2년벌어도 서울아파트 못삼
3. 사업하면 정신병걸림 똥을 팔자

Posted by 마카오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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