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총알 한방이 아쉽다. 작은 것부터 지켜야"

 

- 시장흐름이 불안할 때는 돈을 가만히 들고 있는 것도 용기. 돈을 들고 있으면 손해를 보는 듯한 불안감은 '주식중독증' 이다.

 

- 남 대표 계좌분류 3가지 카테고리
  1) 단타매매용 : 손실이 일정수준 이상 발생할 경우 바로 손절하는 용도
  2) 차트흐름에 따라 반복하는 계좌
  3) 가장중요한 계좌 : 오래 가지고 가면 제값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종목을 담는 계좌

 

 

"작게 번 것을 지키지 못하면 30~40%의 수익률이나 두 세배의 수익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월 목표수익률을 5% 정도로 작게 가져가고 흐름을 짧게 운용하는 전략도 유효하다."
  => 첫 번째 문장은 위험관리, 두 번째 문장은 장세에 따라 목표수익을 전환하는 등의 대응을 의미한다.

 

 

- 요약
  1) 좋은 진입기회를 대비한 현금은 항상 보유.
    => 주식시장에서 오르는 날은 많지 않다. 현금을 보유하고 있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2) 목표수익률이 일단 달성됐으면 현금화시켜서 다음 진입기회를 느긋하게 기다릴 필요가 있음.
    => 수익을 짧게 가져가라는 의미가 아니라 먹을 수 있는 자리에서 먹어라라는 말로 이해했고, 워런버핏의 잃지마라는 원칙처럼 고수들은 수익을 내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3) 본인의 여러 계좌를 3가지 카테고리(단타매매 / 차트흐름에 따른 반복매매 / 중장기투자)로 분류해서 운용.
    => 3번이 중요한 이유는 주식투자 원칙에 따라 추구하는 수익률과 위험감수도가 다르다. 계좌를 나누지 않으면 원칙이 흔들린다.

 

 


- 남석관 투자전략
  1) 대장주만 공략한다.
    => 단타의 고수들은 동전주나 개잡주를 공략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고수 중에서도 최절정의 고수인 스캘퍼들이므로 중급자의 개미들은 따라하면 안된다. 일반 개미나 중급자들은 단타를 하더라도 언제나 코스피 종목중에 현재 주식 시장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분야'인 대장주를 대상으로 매수해야 수익이 가능하다.

"손수건 이론" 남석관 대표의 손수건 이론은 왜 대장주를사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즉, 손수건 가운데를 잡아 위로 올리면 중심 부분은 올라가지나 수건의 끝 부분은 거의 변동이 없고 수건이 떨어질 때에도 끝 부분은 빨리 떨어지지만 중심 부분은 천천히 떨어진다. 이처럼 대장주 역시 그 등락 조건이 같다. 설령 자금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대장주를 매매해야 한다.

  2)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겨야한다.
    => 투자고수도 투자조건은 일반개미와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고수는 매일매일 당일의 일정과 주식등락에 영향을 주는 뉴스와 정보들을 체크해서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그 종목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동향을 파악한 다음 최적의 매수타이밍과 최적기의 기간에서만 매수를 하는 것이다.

따라서 고수는 절대로 다른 사람이 주는 정보나 추천에 의한 주식매매를 절대로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정확하게 확인하고 세밀하게 분석을 한 정보가 아니면 절대로 신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정보가 시중에 떠돈다면 쓸모가 없는 말에 불과하다. 그러나 쓸만한 정보도 있기 때문에 같은 시간 속에 존재하는 돈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발굴하고 분석하면 황금알의 창조가 가능하다.

  3) 주식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한다.

    1. 연초에 투자금을 새롭게 세팅하라
    2. 2계좌 정도 운용하면서 실력을 키워라
  4) 계절주를 공략하면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다.
  5) 시장을 예측한 다음엔 반드시 2가지 대응법을 세워 공략한다.
  6) 실전 투자 종목발굴에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

Posted by 마카오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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