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꿔타기(switching)

가지고 있는 주식을 처분하고 다른종목의 주식을 매입하는 행위로서 '갈아타기'라고도 한다. 또는, 신용거래에서 공매한 주식을 기한이 되어 상환한 즉시 그 주식을 다시 매입한 경우도 바꿔타기라고 한다.


* 볼륨레이쇼(volume ratio)

누적차수를 계산하는 기준일에 따라 수치에 큰 차이가 발생하는 OBV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누적차수가 아닌 비율로 분석해 만든 만든 것이다. 이것은 보통 과거 입회일 25일간의 주가상승일 거래량 합계를 주가 하락일 거래량 합계로 나누어서 구한다.
※ 대개 주가가 강세일 경우 상승하는 날의 거래량은 하락하는 날의 거래량 보다 많다. 약세장일 경우 하락일의 거래량 합계가 상승일의 거래량 합계보다 더욱 많다. 과거의 검증으로 보면 150%가 보통, 70%이하가 바닥, 450%를 넘어서면 경계신호가 되는 것으로 본다.

 

* 번한지표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마지막 단계인 천정권으로 진입하게 되면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활황국면을 맞게 된다. 또 하락추세에서 주가가 바닥에 가까워지면 거래량이 급속히 감소하는 침체현상을 보이는 것이 보통이다. 이처럼 주가흐름의 각 국면에서는 시장의 번한도(繁閑度)가 다르기 때문에 이것에 따라 현재의 주가수준이 어느 위치에 있는가를 파악하자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15%는 보통 5%수준은 바닥 30%이상은 과열로 본다.

 

* 박동룡 (BORAMPRT)

원래 blue chip이란 카드에서 돈대신 사용하는 칩, white chip(1달러)red chip(5달러) blue chip(10달러)중 가장 비싼 칩을 뜻함. 미국 증권업계의 펀드 매니저 사이에서는 자산규모가 비교적 크고 수익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우량주를 의미하며 예를 들면 IBM, GE, DUPONT, BOEING등이 있으며 보통 다우존스지수종목에 편입되어 있어 거래가 안정적이며 주가는 대개 고가이며 주가 또한 안정적이어 펀드매니저들이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 잘 권함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포철, 삼성전자, 삼성전관, 아남산업, 한전등이 비교적 blue chip에 포함된다고 할수 있슴.( 보람투자 11월 30일자 참조)
그랜빌에 의해서 창출된 기법으로 시장의 폭(the breadth of market)으로 불려진다. 이 지표는 시중의 자금이 어느 정도 주식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지, 아니면 유출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서 시장의 세력관계를 나타내는 일일지표이다. 등락주선은 매일의 주가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을 상황을 분석함으로써 앞으로의 주가를 예측하고자 하는 것이다.

작성법: 일정기준일 이후 주가 상승종목수와 하락종목수의 차이를 매일 산출해서 누계한 것이 등락지수이며 이 등락지수를 선으로 이은 것이 등락주선이다.

 등락주선의 해석
①종합주가지수가 등락주선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고 있는 경우 앞으로의 주가는 상승이 예상된다.
②종합주가지수와 등락주선이 함께 상승하는 경우 시세의 기조가 강하다고 판단되는 시기이다.
③종합주가지수가 등락주선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승하고 있는 경우에는 시세가 반락할 징후이다.
④종합주가지수와 등락주선이 풋 하락하는 경우는 시세의 기조가 약하다고 판단되는 시기이다.
⑤종합주가지수가 이전의 고가에 접근하고 등락주선이 그 고가 당시의 수준아래에 있는 경우는 단기적 주가전망은 약세가 예상된다.
⑥종합주가지수가 이전의 고가에 접근하고 등락주선이 그 고가 당시의 수준위에 있는 경우는 눈앞의 주가예측은 강세가 예상된다.
⑦종합주가지수가 앞의 저가에 접근하고 등락주선이 그 저가 당시의 수준아래에 있는 경우는 눈앞의 주가전망은 약세가 예상된다.
⑧종합주가지수가 앞의 저가에 접근하고 등락주선이 그 저가 당시의 수준위에 있는 경우는 눈앞의 주가전망은 강세가 예상된다.


* 반기보고서(semi-annual report)

사업년도의 1/2, 즉 1년의 사업년도를 가진 상장화사가 그 절반인 6개월간의 경영성과를 요약하여 공시하는 서류로서 좋은 투자판단재료이다.


* 반대매매(covering)

신용거래를 위하여 빌린 자금이나 주식(대주)을 상환하기 위하여 융자에 의해 매입한 주식은 매도하고 대주를 판 경우에는 매입하여 차액을 주고 받아 상환하는 것을 말함.

 

* 발행가격(issue price)

일반적으로 주식의 액면가를 말하며 발행가액이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우리증시는 과거 액면가 발행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엔 시가발행에 따른 공모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고 프리미엄부 시가발행이나 특별한 경우 액면가 이하의 발행도 있다.


* 발행시장(issue market)

자금이 필요한 기업(발행자)이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 공급자인 투자자에게 제공하면서 자금을 조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발행 시장이라고 한다. 발행시장은 실제의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시장으로서 제 1차 시장이라고 한다.

 

* 발회(the first session of the year)

1년중 최초로 열리는 입회. 대개 1월4일.


* 배당락(ex-dividend)

배당기준일이 지나 배당을 받을 수 없는 상태. 보통거래에서는 매매일 3일째 결제되므로 거래소는 사업년도 종료 하루전 매매분부터 배당락 조치를 취하고 있다.

 

* 병합상장(consolidated listing)

시장에 나온 신주는 결산일 다음날 부터는 구주와 같아지게 된다. 이와같이 신주의 권리내용이 구주와 같아지는 것을 신주가 구주에 병합된다고 말한다. 상장회사는 신주와 구주의 권리내용이 같아지는 회사의 첫결산일 다음날 이를 병합하여 한 종목으로 상장하게 되는 것이다.

 

* 보전매도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격이 하락할 조짐을 보일때 신용거래를 통하여 같은 종목이나 유사종목을 공매도 함으로써 보유주식의 가격하락에 따른 손해를 공매도 한 주식의 이익으로 보전한다 해서 나온 이름이다.


* 보통거래(regular way transaction)

매매계약이 체결된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 현금과 증권을 주고받는 매매거래 방법이다. 우리나라는 1971년 부터 이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데 이와같이 계약일과 결제일 사이에 간격을 두는 것은 결제자금이나 넘겨줄 증권의 준비와 이에 따르는 사무처리에 시간을 주기 위함이다.

 

* 보통주(common stock)

보통 일바화사들이 발행하고 있는 주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우선주나 후배주와 같은 특별한 권리내용이 정해지지 않은 일반주식을 말한다.


* 보합

증권시세의 변동이 거의 없거나 있다해도 그 변동폭이 아주 미약한 상태를 말한다. 강보합세는 소폭상승을, 약보합세는 소폭하락을 뜻한다.

 



* 부동주(floating stock)

단기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매매거래 때문에 매매유통되는 회수가 빈번한 주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부동주는 대형주에 많고 소형주엔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둥둥 떠다니는 주식.


* 부분전환사채(partial convertible)

채권으로 발행되었으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주식으로 전환되는 전환사채의 일종이지만 전환되는 액수가 액면금액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채를 말한다.

 

* 부자시세

주가의 인기가 고가권에서 일어남으로써 자금력이 적은 소액투자자들은 선뜻 나서기 어려운 시세를 말한다.


* 분산투자(diversified investment)

투자자금이 어느 한 종목에 집중되었을 경우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2종목 이상의 주식에 나누어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 분산 portfolio라고 도 하는 투자방법이다.

 

* 분식결산(window-dressing settlement)

회사의 경영실적이 나빠 수익이 없거나 적은 규모일때 경영자나 회사에 대한 비판을 줄이기 위해 실제보다 이익을 크게 보이게 하는 이른바, 이익의 과대표시를 말한다. 이에 반대되는 용어는 '역분식'이다.


* 블루 칲(blue chip)

미국에서의 우량주를 부르는 말. 영원한 우량주도 영원한 불량주도 없다. 투자자는 주가변화에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 불효시세

구주와 신주가 함께 유통되고 있는 경우, 어떤 특별한 경우에 구주보다 신주의 가격이 높게 형성될 때가 있다. 신주는 구주 보다 배당기간 관계로 배당금이 적다. 그래서 가격도 낮게 형성되는 것이 보통이다. 이런 정상의 관계를 무시하고 신주의 가격이 더 높게 형성될 때 불효시세라고 한다.


* 벤처기업(venture business)

고도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장래성은 있어 보이지만 경제적 기반이 약해 일반 금융기관으로 부터 자금차입이 어려운 비교적 소규모의 창조적 모험기업.

* 보장형 수익증권

1990년 9월 증시의 장기하락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개발된 3년만기 금융상품으로 투자신탁회사들만 취급토록 되어 있다. 투신사들은 이 수익증권을 팔아 모은 돈(보장형 펀드)으로 주식등에 투자해 운용실적이 공금리(은행 1년만기 정기예금 복리수익률)에 못미칠 때는 자기 돈을 헐어서라도 고객들에게는 공금리선까지의 수익을 보장해주며 공금리보다 많이 남았을 때는 운용실적대로 배당한다.


* 베어마켓(bear market), 불마켓(bull market)

일반적으로 증권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거나, 또는 하락이 예상되는 사장을 bear(bearish) market이라 하고, 그 반대의 경우를 bull(bullish) market 이라고 함.

 

* 배당기산일(record date of dividend pay-out)

각 주식에 대하여 배당금이 계산되는 최초의 일자를 말함. 구주의 경우에는 회계년도 개시일이 배당기산일이 되나, 회계년도의 중간에 신주발행이 있는경우에는 주금납입일이 배당기산일이 된다.


* 부가가치세(value added tax)

부가가치를 과세표준으로 하여 과하는 세금을 말함. 일반 소비세로서의 부가가치세는 1954년 프랑스에서 채용된 것을 비롯하여 EEC제국이나 EFTA제국에서 통일적으로 채용되고 있다. 이것은 원칙적으로 모든 상품의 판매와 서비스의 공여에 대해서 과세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1977년 7월부터 부가 가치세가 채택되었다. 그리고 여기에는 영업세, 물품세, 직물류세, 석유류세, 전기가스세, 통행세, 입장세등 7개 간접세를 부가 가치세로 흡수통합하고 또한 13%의 단일세율과 상하 5% 포인트씩을 가감할 수 있는 탄력세율구조를 채택하였음.

 

* 분리과세(seperate taxation)

소득세법에서 종합소득세의 과세표준에 합산되지 아니하는 소득을 분리과세소득이라 하고, 이러한 소득에 대한 세금을 통칭하여 분리과세라 함.

* 배당성향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에 대한 현금배당액의 비율이라고도 한다. 이 비율은 배당금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높을 수록 배당금지급여력이 크고 낮을수록 적다. 대개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큰 경우, 즉 호황일 경우에는 배당 성향이 낮아지고 불황일 경우에는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회사업종이 성장업종인 경우 회사는 재투자를 위해 사내 유보를 강화하여 배당성향이 낮아지고 성숙업종인 경우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기업의 배당성향을 평가할때는 배당성향 자체수치보다 는 추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배당투자

과거의 지표를 보면 연말에는 주로 강세장이 연출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특히 상승국면 초기에 강세현상이 뚜렸하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종목별로 볼때 12월 결산법인들 중 배당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서 높은 주가상승이 나타나는데, 이는 영업실적이 연말 강세장에서 어느정도 윤곽이 잡힘에 따라 예상 배당수준이 주가에 반영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렇듯 결산일을 앞두고 예상배당수준에 따른 주식매매에 임하 는 것을 배당투자라 한다.

 

* 뱅크 론(Bank Loan)

은행간의 차관으로 특히 저개발국에 대한 민간경제협력의 하나. 보통 저개발국의 경우는 국내사정이나 기업의 신용도 등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상대국의 기업에 직접 대출하지 않고 상대국의 금융기관에 융자하여 그 금융기관이 자기의 책임 아래 자국의 기업에 대해서 자금을 대부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 버블(Bubble)현상

실체는 없으면서도 겉으로는 크게 부풀어 오르는 거품의 특성을 경제현상에 빗대어 표현한 말이다. 즉 투자. 생산 등 실물경제의 활발한 움직임이 없는데도 물가가 오르고 부동산 등에 대한 투기가 심해지고 증권시장이 과열되는 등 돈의 흐름이 활발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 베타(β)계수

개별증권(또는 포트폴리오)의 수익이 증권시장 전체의 움직임에 대해서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여 변동하는가를 나타내는 수치로서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에 자주 이용된다. 통상 시장 포트폴리오의 β를 1이라고 하면 β>1일때 시장평균보다 그 증권의 위험 및 기대수익률이 크고, 반대로 β<1일때는 위험 과 기대수익률도 적어진다.

 

* 빅뱅(Big Bang)
1986년 10월에 런던증권시장은 증권매매. 위탁수수료의 자유화와 증권업자의 재편성등 큰 변화가 있었는데 이를 Big Bang이라 표현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증권거래소 제도의 자유경쟁 시스템으로 의 전환, Broker 및 Dealer의 탄생, 국내외 금융기관들의 증권시장 참여를 통한 금융 Conglomerate( 집단, 집괴)의 성장환경정비, 증권 거래형태의 변화 등 규제. 감독체제의 정비이다.

Posted by 마카오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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