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은 숨어있는 자산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라고 했다. 그렇다면 여기서 숨어있는 자산은 무엇일까? 바로 지속적 경쟁우위이다. '지속적 경쟁우위'는 기업이 순수하게 경쟁을 통해 발전해나갈 수 있는 일종의 숨어있는 자산이다. 그렇다면 지속적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 나타날 확률이 높은 사업 영역은 무엇일까? 알아보기로 하자.

 

- 지속적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 나타날 확률이 높은 사업영역

 

  1) 빨리 소비되고 닳아없어질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선호나는 브랜드이면서 소매업체들이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구비해야 하는 제품을 가지고 반복적인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사업이다. 이런 기업은 과자회사부터 팬티스타킹 회사까지 다양하다

  2) 제조업체가 자사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대중을 설득하기 위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고관련사업'이다. 이 사업은 가장 필요하면서도 수익성이 높은 특징이 있다.

  3) 셋째로 개인이나 기업체가 지속적으로 필요로 하는 '반복구매성격'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런 류의 사업으로는 세무,회계회사, 청소 용역업체, 보안업체, 방역업체 등이 있다.

  4)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사야만 하는 '생필품을 가장 낮은 가격에 만들거나 유통하는 사업'이다. 패스트푸드점, 제약업체, 식료품업체, 음료업체, 생활용품업체, 의료업체 등이 있다.

Posted by 마카오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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