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타필드, 롯데몰 등 복합쇼핑몰에 대해서도 월2회 의무휴업 규제를 적용하는 방안이 나왔습니다.

전통시장 상인은 국민이고 복합쇼핑몰에 입점한 업자는 국민도 아닙니까?

이미 대형마트를 규제한다고 해서 전통시장이 살아나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는 결과가 나와있는데 계속해서 규제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2020년 작년 한 해동안 민주당에서 발의한 기업규제안만 수백가지 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국에 이런 규제가 국민을 더욱 힘들게 합니다. 같은 해에 다른 나라는 호주 14개, 일본 9개, 대만 2개 등의 규제안이 나왔습니다. 수백개의 규제안은 전혀 합리적이지 않으며 국민정서를 반영하지 않는 결과입니다.

서민이 기댈 곳은 민주당이라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배신감이 들고 힘든 현실에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조선시대 양반 사대부 들이 자국민을 노예로 부리며 규제로 해결봤던 것을 끊어달라는 의미로 민주당에 기대는 것이었는데 서민의 삶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제발 규제로 해결보지말고 서민이 살 수 있는 정치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마카오하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21.01.06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