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벌써 10년도 더 된 글이고 그 때와는 상환가 %가 달라질정도로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배울점이 있을거라는 희망으로 스크랩을 한다.


이렇다 저렇다 말도 많은 주갤레전드 '5'

그렇게 말이 많아도 실력과 인증에는 이견이 없는게 학계정설

(참고 : https://goo.gl/o83FBb)

일단 매매기법은 단타와 상따기법이다.


- 가벼운 종목에서 승률이 좋다는 것은 시총작은 잡주에서 시원하게 수억 수십억 땡겨주시는것 같다.

- 팩트 : 5%이상 당일 사서 오버하면 대주주신고해야됨(어디에?), 평생 해볼일이 있으려나...

- 투자와 트레이더는 다른데 5는 트레이더에 가깝다 ---(해석)--->> 기업의 가치보다 수급을 중시한다.

- 드디어 나온 꿀팁! 매매원칙만들때 필요한것

  1) 무엇을 살것인가? ex : 대형주-중형주-소형주 / 당일 10%이상 상승종목 등? 조건

  2) 언제 살것인가?

  3) 얼마에 살것인가?

  4) 어떻게 살것인가? --뭥미--> 상한가로? 매수호가에 물량 대놓고?? 

  5) 얼마를 살것인가?

  6) 매매 진행시 체크포인트

  7) 언제팔것인가?

  8) 포트폴리오의 구조와 레버리지

  9) 전략에 대한 검토

  10) 시장붕괴등 시스템적인 충격에 대한 보호

  11) 실수에 대한 통제

  12)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을 경우 대비책



- 조지소로스의 답변

  1) 가설이 유효한경우 가격변화가 예견되는 자산

  2) 가설을 테스트하여 적기라고 결정되는 순간에 투자

  3) 현재가로 매매한다

  4) 선물 또는 각종 레버리지 거래를 통해 거래한다.

  5) 전체 포트폴리오의 50% 범위내에서 가능한 많이 매수한다.

  6) 가설이 유효한가? 기대대로 진행되고 있는가?

  7) 가설이 유효하지 않을때

  8) 레버리지에 대한 안전장치가 될 정도의 충분한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기본

  9) 정치, 경제, 산업, 통화, 금리등의 추세와 별개로 보이는 사건들의 연관성을 검토한다.

  10) 레버리지를 적절히 사용하고 잘못될경우 즉시 철수 할수 있는 대비를 한다.

  11) 즉시 철수한다. 실수를 정밀하게 분석하면 같은 실수를 재차 반복하지 않는다.

  12) 그만둔다. 시스템을 개선시키기 위해 계속검토한다.



- 워렌버핏과 대답이 일치하는 답은? 7, 11, 12

  7) 가설이 유효하지 않을때

  11) 즉시 철수한다. 실수를 정밀하게 분석하면 같은 실수를 재차 반복하지 않는다.

  12) 그만둔다. 시스템을 개선시키기 위해 계속검토한다.

=> 결국 트레이더, 인베스터 상관없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손절'의 중요성!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원칙을 시장에 맞춰 '개선,수정'해야 된다는 점!



5가 직접 푸는 '시장의중심' 해석

  - 시장의 중심이란건 종목 파도타기 라기 보다는 시장을 꿰뚫고 지나가는게 항상 있다. 지수가 치고 갈때는 이번에는 현대중공업, posco이런거 쌍두로 끌고 가고 코스닥 NHN끌고 가고 이런거...

  - 지수가 조정 받을때는 상한가 장이 펼쳐지면 상한가 매매를 하고 옐로우가 가면 옐로우를 사고... 기관이 쥐고 흔들면 기관매매종목들보고... 시장에 유행은 돌고돌고.. 매매는 맨날 해야되고 그러니...



"시황예측같은거 안해.. 주식은 대응의 영역.. 시나리오 여러가지 구상하고 내가 만든 가설에 맞게 움직이면 이뻐해주는식.."



"발라먹기는... 내가 상한가 유지도 해주면 같이 먹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 난 가끔 내가 좋게 생각하고 그렇게 움직여서 매매하는데 덩어리 불량들이 반대로 움직이면 스트레스 받아서 상한가 가끔 깨기는 하지만.. 자주는 안 그런다는..."



"그냥 가면 업혀져 갈뿐.. 나의 노하우는 멀리 업고 가줄 주식들을 발견하고 잘 업혔다가 힘떨어져서 주져앉기전에 내리깈ㅋㅋ"


Posted by 마카오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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