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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줄요약

  - 2013년 서울반도체 실적 최고치는 당기순이익 426억이었고, 2016년 당기순이익은 300억 수준, 2017년은 그 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 개선의 이유는 자동차용LED 주간주행등인데 이익률이 높아서 적은 매출비중이지만 당기순이익에는 상당한 영향

  - 과거 주가수준과 비교한 안전마진 + 신규사업 포텐셜 + 업종성장성 + 혹시모를 테마형성(라이파이, 주간전조등 의무화, 친환경LED교체) 가능성

 

 

2. LED산업성장 : 2016년 LED전후방 관련 업체들이 총체적 활황기였으며, LED패키지 시장 규모는 2013년 122억 달러에서 2019년 230억 달러까지 성장전망하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2015년 LED inside 발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 점유율 기준 글로벌 5위 업체이다.

 

3. LED산업 투자고려사항

  ① 중국발 공급과잉 위험을 축소하기 위해서는 하이엔드 비중이 높아야 한다.

  ② 수명이 길기 때문에 LED교체주기, 수요처를 충족해야 한다.

  => 서울반도체는 위의 두가지 고려사항을 자동차용 LED 매출증대로 충족하고 있다.

 

4. 수익성 좋은 자동차용 LED & BLU 사업 구조조정

주가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3년과 비교하여 수익성좋은 사업인 자동차용 헤드라이트 부문의 실적개선이 이루어졌고 추가적으로 BLU산업의 구조조정이 이루어져 루멘스와는 차별화된 실적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주간주행등 의무화' 뉴스도 주가에 부정적이진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5. 서울반도체 주가흐름

과거 2013년 서울반도체의 주가는 40,000원 ~ 50,000원 구간을 형성하였고, 2016년 350억 대의 당기순이익으로 실적을 어느정도 회복하였으며 매출처다변화, BLU산업 구조조정, 특허경쟁으로 과거와 비교하여 실적의 질적인 측면도 성장했으나 여전히 주가회복은 미미한 상태이다.

 

6. 2017년 실적전망

  => 미래에셋대우가 전망한 2017년 당기순이익은 약 550억, 삼성증권이 전망한 실적은 약 520억으로 과거 최대 실적을 상회하며 2016년 대비 약 40%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7. 대응전략

=> 매수접근가격 : 15,000 ~ 16,000원 구간(기관 수급이 두차례 들어왔던 구간으로 기관 평균단가 따라잡고자 함)

=> 손절가격 : 15,000원 하향이탈(이동평균선 지지라인과 가격지지라인 모두 훼손)

=> 2차 매수접근가격 : 13,000 ~ 14,000원 구간(단기급락, 전저점구간으로 기술적 반등에서 손실 축소)

=> 목표가격 : 보수적으로 EPS 800원, PER 30만 적용해도 24,000원

Posted by 마카오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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