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로벌 시장
  [유럽증시] - 이탈리아 은행 자구책 마련에 상승
  * 이탈리아 최대은행 #유니크레디트 15.92% 급등 : 2019년까지 1만 4천 명 감원해 11억 유로(1조 3천 600억) 상당의 인건비 절감 발표

  * 이탈리아 700개 은행이 난립하며 유로존 전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약 3천 600억 유로의 부실채권을 가지고 있어 일부 은행이 도산할 경우 이탈리아 은행 전반, 나아가 유럽 금융 시스템에 타격 불가피

  * ECB이사, 고유가로 유로존 인플레이션 확대 전망

  * #스페인, 영구 이탈 다국적 기업 유치위해 법안 개정 추진 : 증권감독위원회, 영국의 EU이탈에 따른 단일시장 접근 제한으로 다국적 기업의 사업거점 이전이 예상됨에 따라 규정 완화 등을 통해 대형은행 뿐만 아니라 투자기업의 자국 내 유입을 도모할 방침

COMMENT : 스페인 움직임에 맞춰 관련 투자안 발굴 필요

  [미국증시] 금리인상 D-1(?) / 미국 증시전망 상승지속 뉴스가 나오기 시작하니 유의할 것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3~14일 연방공개시장위우너회 정례회의에서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인상 하겠지만 이후 추가 인사에 신중할 것이라는 기대도 호재로 반영
 
  * 미국 증시 상승원인 채권약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경기부양책이 물가상승을 유발하고 추가 금리인상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 채권금리가 오를 전망이 많아지면서 채권금리는 약 2년 만에 2.5%를 넘어 2.508%까지 상승

  * EIA, #셰일오일 2017년 1월 전월대비 일일 1,400만 배럴 증가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WTI 가격은 0.3% 소폭상승)

COMMENT : 지난 2013년 2015년 그리고 현재 미국 장기채 금리가 급등했었는데 그 상승각이 2013년과 현재가 비슷함. 2013년에는 금융주, 건설주 등 상승, 현재는 인프라, 에너지섹터에 관심

  [일본] - 닛케이지수 연중최고치 기록
  * 정보 통신 등 경기 방어주가 시장 지탱 : 통신회사 KDDI +2.57%, NTT +3.61%
  * 금융주 수출주 부진 : #미쓰비시UFJ금융그룹 -0.65%, #혼다자동차 -0.23%

  [중국]
  * 거시 경제지표 시장전망치 상회 : 산업생산과 소매판매가 전망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 고정자산 투자는 예상치 부합

  * 보험사 주식 거래 단속 우려 지속과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담을 더하는 모습

  * 은행과 인프라 업종은 하락

  * 중국 재정수지 적자, 2017년 GDP대비 3.5%로 확대 예상
 
  * 자동차 시장, 감세조치 종료에 따른 판매급감 우려

COMMENT : 2009년 자동차 취득세 감세 종료로 자동차 판매가 급감한 사례 있음, 중국은 작년 10월 경기활성화 조치로 소형차에 대한 취득세를 10%에서 5%로 인하했는데 종료된다면 자동차주 특히 소형차 납품업체는 악재로 작용.

  [홍콩] - 단기 금리 상승으로 유동성 우려
  * 단기금리 하이보 3개월물 금리 10거래일 연속상승으로 2009년 이후 최고치 기록(=> 부동산주들 하락 압력)

COMMENT : 시장에서 미국 금리인상은 중국, 홍콩 부동산에는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 부동산관련주 위험관리 필요.

  [원자재]
  * #이라크, OPEC 감산준수를 통해 장기적으로 생산능력 증대 방침

2. 국내 시장 - R&D예산 증액, 4차 산업혁명 불씨
  [주요뉴스]
  * 내년 R&D 예산 1.8% 증가한 19조 4,371억
  * #AI,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 9개의 미래먹거리 분야 포함
  * #국민연금 대형주 중심 투자 탈피, 중소형주 수혜 기대
  * #사학연금, #공제회 등도 투자전략 변화 예상

  [마감 후 주요공시]
  * #유아이엘 :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동국제강에서 #유아이엘홀딩스 외 2인으로 변경
  * #삼성바이오로직스 :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 800만주를 4,000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

3. 관심테마
  * #인도, 고액권 폐지로 모바일 결제 증가 + 동남아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로 모바일 결제 증가 = 온라인 결제 관련주 관심종목 편입, 해외진출 가능성 있는 종목 위주로 발굴

Posted by 마카오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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